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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IYF 영양지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세계각국의 문화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글로벌 꿈을 펼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인도 ‘타타드’, 남태평양 ‘파테파테’, 한국의 ‘태권무’ 등 문화공연과 굿뉴스코 국제 봉사활동 체험담을 들려주고 알레그리 합창단의 가곡 스테이지까지 선보이며 영양군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IYF는 82개 나라에 지부를 갖추고 있는 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 도전, 교류, 연합 이라는 세가지 모토를 가지고 다음 세대의 리더를 만들고자 청소년을 교육하고 영어말하기대회, 굿뉴스코 국제 봉사활동, 세계문화캠프, 세계문화박람회, 세계문화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을 관람한 영양여고 A양(16)은 “국제청소년연합에서 마련한 세계문화페스티벌이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볼거리도 좋았지만 세계를 향한 꿈도 키울 수 있는 자리여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