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장성 출생의 김 신임 이사장은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사법시험(14회)을 통해 법조계에 진출했다. 이후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법원행정처 차장, 대법관, 감사원장, 국무총리 등을 역임했다.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1997년 설립된 호암재단은 호암상 운영, 학술 및 연구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