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속탐험대 프로그램 참여 중인 성창여고 및 생명과학고 학생들 | 0 | |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열린 꿈가득 숲캠프 참여 학생들이 남부지방산림청의 산림교육을 체험하고 있다./제공=남부지방산림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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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3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성창여고 및 생명과학고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꿈가득 숲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꿈가득 숲캠프는 남부지방산림청과 안동경찰서, 안동시, 아동안전보호협의회 등 여러 유관기관이 모여 지역 청소년의 사회문제 예방과 인성 함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숲캠프에서는 학생들이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숲속을 탐험하는 숲속탐험대 프로그램과 창의력 및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나무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과 자연을 접해보는 시간이었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청소년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간 협업해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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