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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군에 따르면 상운면 신라리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영대)가 주체가 되어 2016년부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했으며 신라어울림센터는 지난해 7월에 착공해 2층 1동으로 연면적 199.75㎡으로 준공됐다.
신라어울림센터는 1층은 회의실, 관리사무실, 주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종 회의는 물론 문화교실, 교양강좌, 소모임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2층은 마을 행사용 공간과 주민 쉼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신라어울림센터 준공이 앞으로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생활과 행복한 복지, 지역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을만들기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