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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난달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3개 그룹(10-10-11)으로 나눠, 6개 주요 정책분야 124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그룹별로 화성·광주·양주 이들 3개 시가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도의 6개 정책분야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등이다.
이와 걸맞게 양주시는 ‘감동365’를 슬로건으로 30만 인구의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의 성장과 6대 실천과제로 시민·소통·혁신·청렴·친절·현장 등을 오직 양주시민만을 위해 365일 연중 실현하는 범시민 운동을 펼쳐왔다.
그룹별 수상 시군을 살펴보면 Ⅰ그룹에서 화성시, Ⅱ그룹에서 광주시, Ⅲ그룹에서 양주시가 각각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우수 시군은 Ⅰ그룹 남양주시·고양시, Ⅱ그룹 하남시·의정부시, Ⅲ그룹 구리시·의왕시이며, 장려 시군은 Ⅰ그룹 성남시·부천시, Ⅱ그룹 김포시·이천시, Ⅲ그룹 양평군·동두천시가 선정됐다.
최우수 시군에는 각 5억 원, 우수 시군에는 각 2억8000만원, 장려 시군에는 각 1억7000만원의 상사업비가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