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동정> 올해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에 노영민 등 5인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05010003186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2. 07. 06:00

연세대 상경인의밤
왼쪽부터 김창수 에프앤에프 대표, 박장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대표, 노영민 외교부 주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 여준영 프레인글로벌 대표,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 / 연합
연세대학교 상경대학·경영대학 동창회는 노영민 외교부 주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사회봉사 부문) 등 5명을 올해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2018’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경영 부문에서는 김창수 에프앤에프 대표와 박장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대표가 학술문화 부문에는 여준영 프레인글로벌 대표, 여성상경인상은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연구업적이 우수한 상경대학·경영대학 교원에게 시상하는 ‘초헌학술상’은 상경대학 김광환 부교수와 경영대학 노현탁 부교수가 수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14일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연세상경인의 밤 2018’ 송년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