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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귤 향’과 ‘사려니숲 향’ 2가지 제품으로 선보이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배중열 작가와 협업, 청귤 밭과 사려니 숲을 패키지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들은 13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4주 간 전국 이마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한 세트(2개입) 당 1만8900원이다.
한편, 불스원의 프리미엄 방향제 브랜드 그라스는 지난 2016년 ‘그라스 디퓨저’를 처음 출시한 이래 약 2년 만에 차량용 방향제 시장 점유율(닐슨 스캔트랙 할인점 채널 기준)을 11%에서 27%까지 끌어올리면서 차량용 방향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불스원] 그라스 제주 스페셜 에디션_제주 청귤 향](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2m/13d/2018121301001487900083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