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1218_125629 | 0 | | 최용석 울진경찰서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18일 후포수협 후포지점 서철우 주임(왼쪽 세번째)에게 감사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울진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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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경찰서가 지난 18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후포수협 서철우 주임(43)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19일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서철우 주임은 지난 11일 김모씨(47)가 사기범들이 불러준 계좌로 300만원을 입금시키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직감적으로 보이스피싱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입금을 중단시킨 뒤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하게 했다.
최용석 울진경찰서장은 “저금리변환대출이나 결혼자금 등 돈을 입금시키라고 하는 것은 전부 보이스피싱 범죄로 돈을 입금시키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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