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서철우 주임은 지난 11일 김모씨(47)가 사기범들이 불러준 계좌로 300만원을 입금시키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직감적으로 보이스피싱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입금을 중단시킨 뒤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하게 했다.
최용석 울진경찰서장은 “저금리변환대출이나 결혼자금 등 돈을 입금시키라고 하는 것은 전부 보이스피싱 범죄로 돈을 입금시키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추석상여금 받으려 휴직 쪼갰나”…교사 대체인력 채용 기간 꼼수 의혹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청와대 B컷] “뒤에만 있어선 안 돼”…흔들리는 지지율에 마이크 잡은 靑 참모들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전세난 완화 ‘마중물’ 될까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울릉도·독도서 펼쳐진 대형태극기…서울향군, 나라사랑안보포럼 개최
도시정비 사업 하나 없어도 현대ENG, 수주 반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