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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브랜드]웽거, 첨단 시계기술 집약한 ‘시포스 크로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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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12. 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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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탄생된 스위스 브랜드 웽거(WENGER)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시포스 크로노를 공개했다.

기존의 블랙, 블루 다이얼 버전에서 2018년 F/W시즌에 새롭게 출시된 이 컬렉션은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생산하던 독보적인 브랜드인 웽거의 첨단 기술 노하우를 반영한 제품이다.

시포스 크로노 컬렉션은 43mm 사이즈의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역회전 방지 베젤, 루미노바 인덱스&핸즈 및 스크류 크라운을 적용한 200m 방수 기능이 있는 크로노그래프 워치다.

블랙, 블루 다이얼에 실리콘 또는 브레이슬릿 버전등 총 5가지 품목으로 출시된 시포스 크로노 컬렉션은 3년간의 국제 보증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대백화점면세점, 제주공항면세점(JDC),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JTO), 두타면세점, SM면세점 서울점, 인천공항점, 및 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점을 비롯한 전국 웽거 공식판매처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2015년 스위스 들레몽에 워치 메이킹 센터를 설립한 웽거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 생산을 통해 얻은 첨단 기술 노하우를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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