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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 신임경찰관 14명 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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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1. 0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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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기 신임경찰관
박경순 울진해양경찰서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7일 신임 경찰관 전입신고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울진해경
경북 울진해양경찰서가 지난 7일 3층 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235기 신임경찰관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신고식을 가졌다.

8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235기 신임경찰관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약 6개월 간의 신임경찰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지난해 10월부터 12주 동안의 관서실습을 통해 경비함정·파출소 등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정식발령을 받았다.

신고식에서 남모 순경(25)은 “실습기간동안 경비함정·파출소에서 다양한 실무업무를 배웠으며 이를 토대로 정식발령 후에도 어둠속의 밝은 빛이 돼 주는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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