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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된 틴트오프에서는 말레이시아 전 지역에서 선발된 뛰어난 틴팅 시공 실력을 자랑하는 10개의 팀이 모여 예선전을 치르고 5개의 팀이 최종 결승전에 올랐다.
최종 우승팀은 이스트 코스트 틴트 하우스의 리 와이 훙이 말레이시아 최고의 틴터 자리를 거머쥐었다. 준우승팀은 제이디 에볼루션의 다니엘 웡이 차지했다. 번에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틴터들은 곧 한국에서 있을 레이노 아시아태평양 틴트 오프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된다.
레이노 코리아의 신현일 지사장은 “앞으로 레이노 글로벌 틴트오프 대회를 통해 업계에 시공 기술에 대한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 글로벌 표준을 만들고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