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연천군 2019년 경로당 지원확대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3010014540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9. 01. 23. 14: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연천군은 어르신의 건강한 삶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2019년 경로당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천군은 동절기에 월 30만원씩 5개월 지원하던 금액을 32만원씩 높여 지원하고 냉방비의 경우 하계 2개월간 5만원씩 지원하던 비용을 10만원으로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양곡 지원도 개소별 7개월간 7포를 10포로 확대하며 급식도우미의 경우 마을별 사회단체 및 부녀회와 연계한 봉사를 유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다.

연천군에 설치·신고 된 경로당은 총 105곳이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노인들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경로당의 환경개선으로 경로당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통한 여가선용으로 삶의 질 향상 및 풍요로운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지원확대, 홀로 사는 어르신 지원 강화 등 노후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제공하고 노인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등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