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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그로바나, 트래디셔널 커플 워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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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01.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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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_1월 보도자료 이미지 (1)
‘그로바나’(GROVANA)에서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커플 워치 ‘트래디셔널 컬렉션(1550.1148 & 5550.1148)’을 공개했다.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한 정통 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의 트래디셔널 컬렉션은 41mm(남성용)/32mm(여성용) 사이즈의 커플워치다.

로마자 인덱스와 가독성 높은 블루 핸즈, 기요셰 패턴 다이얼이 옐로 골드 베젤&브레이슬릿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위스 론다(RHQ 515)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 제품은 현대백화점면세점,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JTO), 두타면세점, SM면세점 서울점, 인천공함점, 갤러리아면세점, 동화면세점 및 롯데백화점 본점, 광주점 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3년간의 국제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바나의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60개국에서 판매중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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