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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평창에프앤비 “숙취없는 평창산삼주, 모든 인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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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01.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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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산삼주(리큐르)는 농업회사법인 ‘(주)평창에프앤비’가 만든 전통주다. 평창에프앤비는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 조합원 중 주류가공에 뜻이 있는 8인이 출자해 만든 법인이다.

공기관 6대인증을 받은 평창산양삼 한 뿌리를 통째로 병입한 평창산삼주는 평창의 대표 특산주로 자리잡기도 했다.

이 제품은 평창에서 키운 5년근, 7년근, 10년근 산양삼을 엄격하게 선별해 침출시킨 술이다. 특징으로는 △산양삼의 강한 향기 △쓴맛과 달달한 맛의 어우러짐 △목넘김이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맛 등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평창산삼주는 참나무 숯으로 걸러 알코올 잡내를 없앴을 뿐 아니라, 당분 이외 일체의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며 “숙취가 없고, 산양삼 특유의 중화·해독능력이 알코올의 분해를 돕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평창산양삼은 해발 800이상 고산원시림에서 생산하는 약용식물로 산양삼농사로 받을 수 있는 모든 공기관 인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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