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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퓨엔, 아토엔비 크림으로 겨울철 아기보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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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01.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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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로 겨울철 대기환경이 계속해서 악화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는 신생아 및 영유아의 피부와 신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저자극 피부 전문 아기 화장품 브랜드 아토엔비의 크림은 피부지질막의 주요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비롯, 12가지 이상의 천연 식물유래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보호해 주고 편안한 진정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고농축 제형으로 여러번 덧바르지 않아도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준다.

아토엔비는 생후 2주의 신생아부터 민감성 피부타입을 지닌 성인에게 적합한 크림과 더불어 수딩젤·로션·바스앤샴푸·베이비오일·파우더로션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성분 공개로 저자극 식물성 성분을 확인할 수 있어, 재구매로 이어지는 충성 고객을 확보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생활 속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 자극을 받는 아기들이 많아지고 있어 이에 따라 유해성분 없는 보습제가 주목되고 있다”며 “아토엔비는 모두가 순하고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인체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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