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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북북부제3교도소에 따르면 서민 소장은 기관 운영방침으로 공정한 수용관리로 수용질서를 확립, 성실한 업무수행으로 교정사고 예방, 직원 간 소통과 상호 배려로 건강한 직장 실현을 제시했다.
서민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도관이란 법원의 판결 및 결정에 따라 범죄자에 대한 강제 격리 및 안전관리의 집행을 수행함으로써 사회방위 최후의 보루자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으로서 적법절차를 준수하고 복무기강 확립 및 성실한 직무수행을 통해 행정행위가 신뢰받을 수 있도록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