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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와 박기호 군의회의장·군의원,유관기관·단체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청도군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지원 MOU체결 등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의 구매 촉진을 위해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고 각 기관 및 단체가 동참해 29일 청도시장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동곡·풍각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할 계획이다.
또 자금 조달을 필요로 하는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특례 보증지원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승율 군수는 전통시장 홍보용 장바구니를 이용해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과 지역 상인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우리의 가까운 이웃인 시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작은 소비 실천으로 시작된다”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 줄 것과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특례보증지원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누리 상품권은 개인이 현금으로 구매시 기존에 5%의 할인율을 제공했지만 한시적으로 이달 31일까지 10% 특별 할인된 금액으로 온누리 상품권 판매처(농협, 대구은행,우체국, MG새마을금고 등 전국 14개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