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재인 대통령, 한정우 부대변인 임명…고민정과 2인 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01010000148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9. 02. 01. 1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190201_102239354
한정우 신인 청와대 부대변인./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청와대 신임 부대변인으로 한정우 소통수석실 선임행정관(48·서울)을 임명했다.

한 부대변인은 서울 성남고와 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출신으로 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할 때는 당 부대변인을, 2017년 대선 민주당 선대위에서도 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한 부대변인이 선임됨에 따라 기존 고민정 부대변인과 함께 청와대 부대변인은 2명으로 늘었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최근 대언론 창구를 대변인으로 단일화한 뒤 대변인의 업무가 과중해졌다”며 원활한 언론 소통을 위해 부대변인단 강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부대변인은 인선 발표 후 “언론과 소통을 강화해 국민께 정책을 상세히 알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며 “언론들을 자주 만나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잘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