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처기업인들과의 간담회는 지난달 7일 중소·벤처기업인 간담회 후 한달 만이다.
이는 전날인 6일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이 공식화하는 등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지만, 이와 별도로 혁신성장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형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벤처기업)이나 1세대 벤처기업 등을 이끄는 기업인 10명 안팎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진다.
문 대통령은 기업들이 이룬 혁신 성과와 고충 등을 청취하고, 규제개혁 등 정부의 지원방안에 대해 기업인들과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