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8개 직능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 본일산(일산1·2동) 지역 파출소 신설 요청 △일산도서관 공사 진척상황 △삼정건널목 유휴 부지를 활용한 지역 상징조형물 조성 등 다양한 지역 현안사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이 됐다.
이에 김동원 일산1동장은 “지역 현안에 대한 알차고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진 것에 대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