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앤앤컴퍼니, 새로운 BI ‘GOTO’ 공개 “글로벌 피트니스 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2501001184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02. 25. 0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02 - GOTO B.I가 적용된 이미지
직영 피트니스 플랫폼 운영사 앤앤컴퍼니(대표 구진완)가 25일 피트니스 브랜드 ‘새마을휘트니스’를 ‘GOTO(고투)’로 바꾸고 새로운 BI를 공개했다.

새로운 BI ‘GOTO’는 ‘일상처럼 자연스러운 피트니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다.

BI디자인은 글로벌 폰트 타입 로고를 기본으로 방향성을 가미해 단순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는 ‘GOTO’가 표방하는 즐겁고 활력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움직임을 의미한다.

앤앤컴퍼니는 새 BI를 오는 28일부터 개최되는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 박람회 ‘스포엑스 2019’부터 공식적으로 적용시킨 후 신규 오픈 피트니스 센터와 기존 피트니스 센터 등에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 ‘GOTO’를 향후 피트니스·헬스케어 분야 통합브랜드로 육성해 관련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도 적용시켜 다양한 서브 브랜드 영역을 구축할 계획이다.

구진완 앤앤컴퍼니 대표는 “GOTO는 국내 피트니스 문화를 선도해 왔던 새마을휘트니스가 추구해 온 혁신성에 새로운 시대적 요구를 반영시킨 결과물”이라며 “진화된 피트니스 사업 모델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앤앤컴퍼니는 2010년 새마을휘트니스 보라매점을 시작으로 최근 42호 상암점을 개장하며 액티브회원 10만명, 누적회원 30만명을 달성한 국내 매출액 1위 피트니스 전문회사다.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피트니스 업계 최대 규모인 252억원에 달하는 기관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