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열에 답하는 문 대통령 내외 | 0 |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3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와 생도들의 분열을 지켜보며 박수 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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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2시 10분부터 브루나이·말레이시아·캄보디아 출신 한국 유학생 약 3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청와대는 이날 행사가 문 대통령의 아세안 3개국 순방을 앞두고 우호를 증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와 유학생들은 공연을 관람한 뒤 다과를 함께하고, 1시간 가량에 걸쳐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여사가 유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간담회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0일부터 16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한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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