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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외국기업 관계자들과 단체로 만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간담회에서는 외국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들의 고충, 규제개혁 관련 현안 등이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측은 “기업 특성에 맞춰 주한 외국기업 경영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문 대통령이 올해 들어 다섯 번째 주재하는 경제계와의 대화다.
앞서 문 대통령은 1월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 대·중견기업 간담회, 2월 혁신·벤처기업인 간담회, 자영업·소상공인과의 대화 등 4차례 경제계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