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숨진 A양의 아버지 B씨(22)가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를 해와 긴급출동한 구급대가 곧바로 창원경상대병원으로 옮겨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했으나 숨졌다.
발견 당시 숨진 A양의 얼굴과 몸에는 학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멍 자국이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양의 아버지는 딸의 멍 자국에 대해 아이가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졌거나 뒤척여서 상처가 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동 학대 여부 등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