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통증환자 10명 중 3명이 허리부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허리 디스크나 목 디스크 등의 질환은 우리나라에서 흔한 병에 속한다.
슈마가 개발한 허리 견인의료기는 서 있는 상태에서 본인의 체중을 이용한 수직견인운동이 가능하다. 자연스럽게 척추 간격을 늘려 디스크의 원상 회복을 돕고, 근육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슈마 전동형 보행 훈련기는 견인운동으로 척추 간격을 바르게 정렬시켜주며, 트레드밀과 조합하여 견인운동을 할 수 있다. 보조기를 사용하여 바른 자세로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슈마 목 견인의료기는 DA-100(문틀형)과 DA-1200(기구형·사진) 모델로, 목 디스크나 일자목으로 고생하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상부탄력밴드의 수축과 이완 반작용으로 탈출된 디스크 수액이 제자리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