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은 도자공방선 전영철 작가의 ‘Spring', 짚풀공예연구회 윤귀숙 작가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 차지
 | 제15회 공예품대전 대상 꿈꾸는 아이 | 0 | | 제15회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나미요 김정남 작가의 ‘꿈꾸는 아이’./제공=김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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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경남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나미요 김정남 작가가 출품한 ‘꿈꾸는 아이’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8일 김해시에 따르면 금상은 도자공방선 전영철 작가의 ‘Spring’과 짚풀공예연구회 윤귀숙 작가의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2점(도자공예 41, 섬유공예 16, 종이공예 9, 목·칠공예 7, 금속공예 5, 기타공예 14)이 접수됐고 7명의 심사위원이 대상 1점, 금·은·동·장려상 각 2점, 특선 4점, 입선 9점 등 22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이들 수상작품은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6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일반에게 선보인다.
또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공예체험행사도 열린다.
 | 제15회 공예품대전 금상 어울림 | 0 | | 제15회 김해시공예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도자공방선 전영철 작가의 Spring./제공=김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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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회 공예품대전(금상 Spring) | 0 | | 제15회 김해시공예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짚풀공예연구회 윤귀숙 작가의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제공=김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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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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