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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 세대(100가구)를 방문해 손수 정성스레 만든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명규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가족이나 이웃들과 왕래 없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경감을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봉조 북부동장은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예쁜 화분들로 반가운 봄소식도 알려드리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도 전해 드리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북부동은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