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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출범한 도정자문위가 도정 4개년계획 연계사업과 김해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 및 애로를 청취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도정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도정자문위는 경제혁신·민생·문화복지·사회혁신 등 4개 분과에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은진 경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도정자문위원회는 경남도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이나 제도 개선 등 도정 추진 방향과 미래 전략을 설정하는 씽크탱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도가 중점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구축용 스마트부품 연구개발사업 △제조혁신 스마트 산단 조성 △동남권 교통 중심 광역도로망 구축 관련 사업 조속 추진 △김해신공항 건설 대응 △가야사 복원·연구 관련 사업(가야역사 문화도시 지정, 국립 가야역사 문화센터 유치, 가야역사 문화 환경정비사업, 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2023년 전국체전 대비 종합운동장 건립 등 김해시의 주요현안사업들에 대해 도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