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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군에 따르면 지난 26~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청도군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88개소, 유관기관 및 기업 8개소 등 총96개소가 참여해 180개 부스가 설치·운영된 가운데 전국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창업성공사례, 농기계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됐다.
청도군은 귀농인연합회와 함께 귀농 정책안내, 귀농 준비과정 상담 및 청도군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매, 청도군 복지정책, 주요 관광지 홍보 등 청도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
특히 군은 현재 귀농인에 대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자금 지원, 귀농인 농어촌 진흥기금 지원 등 융자사업과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정착장려금지원사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청도로 귀농하는 청년과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