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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동면 이장협의회 도미노식 인구정책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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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05. 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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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대동면 이장협의회 도미노식 인구정책 캠페인 실시
김해시 대동면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들이 7일 홍보용 손 팻말을 들고 인구정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제공=대동면행정복지센터
경남 김해시 대동면행정복지센터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 32명이 7일 김해시가 실시하는 읍면동 관내 대학과 함께하는 도미노식 인구정책 캠페인에 동참해 인구정책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도미노식 인구정책 캠페인은 보육, 교육, 일자리 주거환경 등 ‘사람이 으뜸인 김해’를 홍보해 살기 좋은 김해시로 전입을 유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인구정책 홍보에 시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는 대동면의 인구가 현재 6600명(2019년 4월30일 기준)으로 향후 대동첨단산업단지 등 좋은 일자리가 증가하고 부추 산딸기 등 특산물 농업의 발달과 시설농업의 발달로 젊은 인구가 늘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신창영 대동면 이장협의회장은 인구정책 캠페인을 통해 “결혼, 출산, 양육하기에 좋은 김해시와 주거 환경이 좋은 대동면을 널리 알려 김해시 인구정책 홍보에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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