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2019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주민참여예산 이해 및 역량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901000547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5. 09. 17: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년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경기 의왕시는 지난 7일과 9일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지역회의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를 도와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예산학교를 위해 초빙된 서울시 은평구청 조재학 협치조정관의 특강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 졌으며, 위원들의 활동에 있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타시·군 주민제안사업 우수사례에 대한 공유 및 참여예산위원의 역할과 지역회의 운영 방법, 지역의제 발굴과 주민제안사업 신청서 작성 방법에 대해 실습을 진행,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실질적 의미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실현하기 위해 위원들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참여 민주주의의 가치를 높이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3개 분과에 29명이 활동 중이며 2년의 임기동안 예산과 관련한 주민의견 수렴 및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