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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양주옥정신도시 A11-1, A11-3블록에 위치한 ‘양주옥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 최저 2~지상 최고 26층, 19개동 규모다. 세부면적별로는 A11-1블록 △전용 76㎡ 168가구 △전용 84㎡A 581가구 △전용 84㎡B 100가구, A11-3블록 △전용 76㎡ 216가구 △전용 84㎡A 336가구 △전용 84㎡B 114가구 등 총 1515가구 대단지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위치하는 양주옥정신도시는 경기 양주시 옥정·율정동 일대 1117만1000㎡의 부지에 조성한 계획인구 16만3854명(6만4194가구)의 수도권 2기 신도시다. 중심상업지구와 복합시설이 인접해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며 인근에 옥정초와 옥정중·옥정고교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무엇보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사업 등 다양한 교통호재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도봉산에서 양주 옥정까지 15.3km를 연장하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2024년 개통 목표로 올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따라 양주옥정신도시 내 까지 연장선이 개통되면 옥정중심역(가칭)을 통해 서울 도봉산역까지 20분대,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 진입이 가능해 진다.
또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74.2㎞를 연결하는 GTX-C노선 건설사업도 지난해 말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21년 말 착공,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및 GTX-C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해질 뿐만 아니라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기존 80분대) 주파가 가능하다.
아울러 지난 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 구간이 개통되면서 양주옥정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39번 국지도 도로확장 공사로(2022년 말 계통 예정) 제2외곽순환도로 광석IC까지 2023년 개통되면 주변 교통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높은 미래가치도 갖췄다는 평가다. 경기도가 추진중인 테크노밸리가 양주시 남방동과 마전동 일대 30만㎡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2025년 준공예정으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향후 인구가 대거 유입될 것이 기대된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며 문화복합센터인 U-city도 가까워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에코라이프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천보산 휴양림이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옥정 중앙호수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이 문화체육시설 및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게다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 했고 외부에서 집안의 생활가전 및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IoT시스템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입주민의 여가활동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섬은 물론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