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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 제9회 2019 고양가구박람회에는 총 관람객 5만138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매출액도 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매출을 올리며 수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특화산업인 가구산업 종사자들의 가구산업 관련 정보 교류 및 화합 도모와 함께 고양시 가구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총 135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가구박람회에는 최신경향이 반영된 다양한 가구 상품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제품 등 관련 상품 또한 전시돼 판매됐으며 이를 보기 위해 수도권을 포함해 각지에서 관람객이 몰렸다.
박람회를 찾은 한 시민은 “다양한 브랜드의 고품질 가구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한곳에서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가구박람회가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