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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노후 장비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개소를 선정해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해당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유사사업 수혜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사치 향락업종,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상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권 내 공동 시설물 개선, 공동이익 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3개 단체에 단체별 1000만원 이상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상가 내 상인회가 구성된 단체이며 전통시장 내 상인회와 유사사업을 지원받은 단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