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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4시 6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로의 한 영세식당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업주가 주방에서 일하는 틈을 타 계산대에 놓여 있던 지갑과 현금 69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4월15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식당·사무실·학원 등에 침입해 모두 7회에 걸쳐 33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탐문 수사에 나서 A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창원시의 한 모텔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