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순천 한신더휴’ 녹지공간 갖춘 ‘숲세권’아파트 조성...2022년 입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1010000635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7. 01.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순천 한신더휴_반조감도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호재 중 하나가 녹지공간이 풍부한 ‘숲세권’이다.

자연의 기운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동시에 인근에 조성된 숲속 공연장, 숲속 놀이터·광장·산책로 등이 삶을 만족감을 향상시켜 주기 때문이다.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도록 한신공영㈜이 전남 순천시 복성지구에 ‘순천 한신더휴’를 조성한다.

‘순천 한신더휴’ 는 지하 3층 ~ 지상 18층의 아파트 14개 동,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전용 67㎡ (84가구), 전용 75㎡ (171가구), 전용 84㎡A (551가구), 전용 84㎡B (49가구), 전용 102㎡ (120가구) 등이다.

인근에 왕의산 · 웅방산 · 서산이 위치해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췄다. 특화 단지설계까지 도입해 더욱 쾌적성을 높였다. 건폐율이 18.49% 로 낮게 설계됐고, 동간 거리도 넓다.

단지 3면에 걸쳐 약 1600㎡ 규모의 완충녹지가 마련될 예정으로 약 2.5㎞ 단지 둘레길도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 조성될 생태문화지구에는 캠핑장과 뮤지컬공연장·미술관·숲속 공연장 등 문화복합시설, 서바이벌 체험장·숲속 놀이터·광장·산책로 조성이 계획돼 있다.

사통팔달 교통여건도 좋다. 순천 ~ 광양을 잇는 순광로와 순천 ~ 여수를 잇는 무평로가 가까이 있어, 여수· 광양 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다.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순천·완주 고속도로 ‘동순천IC’ 를 통해서 전국 주요도시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이밖에 KTX순천역이 약 10분대, 여수공항은 약 20분대 거리에 있다.

생활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순천권역 응급의료센터이자 전남 동부 6군에서 최대 규모 종합병원인 성가롤로 병원이 위치해 있다. 또 전남권 최대 복합쇼핑몰인 LF스퀘어몰이 차량 약 5분 거리로 가깝고, 홈플러스 순천점도 약 10분 거리에 있다. 아울러 인근 신대지구에 마련된 다양한 생활 인프라 공유도 편리한 입지다.

‘순천 한신더휴’ 는 2018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15위의 1군 건설사인 한신공영㈜ 이 조성하는 대단지 아파트인만큼, 단지 내 도입될 특화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도 주목된다.

단지 내에서 교육특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별동에 마련된 학습관을 종로엠스쿨이 위탁 운영해 ‘순천 한신더휴’ 입주민 자녀에게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원어민 강사가 포함된 강사진이 상주해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진행한다. 교육비용은 2년간 무료로 함께 마련되는 프리미엄 독서실도 종로엠스쿨이 위탁 운영한다. 아울러 통학차량도 운행될 예정으로, 입주민 자녀들은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최첨단 IoT·홈네트워크 시스템도 적용된다. 모바일을 통해 집안을 제어하는 카카오 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집안 내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한 번의 터치로 집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서도 집안 제어가 가능하다.

또 원패스 키를 활용해 주차 및 공동현관 출입과 승강기 자동 호출을 할 수 있고, 비상콜·멀티센서·주차장 LED 디밍제어 등 다양한 첨단기술도 두루 적용된다.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도록 커뮤니티 시설에도 신경을 썼다. 단지 내에는 테마공원과 놀이터·피트니스 센터·작은 도서관·어린이집·실내 골프 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편의성을 더한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순천시 풍덕동에 마련된 ‘순천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오는 28일 개관한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