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 청년 창업소통공간 등 5종 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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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이 시장은 “지난 1년 추진해 왔던 ‘일자리포털 JOB고양’으로 꼭 맞는 일자리 찾기, 창업 준비, 청년 창업소통공간 등 5종 세트로 넉넉한 일자리를 창조하고 또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고양경제를 실현하는데 중점을 둬왔다”고 밝혔다.
또 “일자리가 풍부한 사람중심 자족도시 구현을 시정 우선 목표로 선정하고 일자리·청년 전담부서 설치, 취약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지원과 기업지원 정책 추진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소상공인과 수공예업자 등에 대한 지원책들도 추진하면서 꽃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화훼산업 등 지역특화사업도 지원했으며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를 성공적으로 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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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청년·신혼부부들을 위한 사회적 주택사업도 추진 중으로 약 20억 원을 투입해 사회적 경제주체가 청년 등에게 리모델링 주택을 공급하게 되며 이를 위해 지난 6월 ‘고양시 청년을 위한 사회주택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돼 올 하반기에 입주자 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것과 관련, 이 시장은 “고양시와 KEB하나은행이 매칭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우대금리를 적용, 창업예정자 및 초기 청년창업자의 경영자금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시는 추경으로 무보증 대출 재원 5억원을 편성하고 KEB하나은행으로부터 5억원을 출연받아 업체당 5000만원 이내 한도로 2년간 총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창업 준비, 청년 창업소통공간 5종 세트로 시는 지난 1월 경기문화창조허브 중 5번째로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의 문을 열어 지역특화산업연계 융·복합콘텐츠의 방송영상·뉴미디어 분야에 약 64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창업 174건·일자리창출 405개·스타트업 지원 525건 달성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지역 청년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 및 홍보를 확대하는 등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올 하반기 화정터미널 2층에 청년지원센터를, 내년에 덕양구청 옆 의회부지에 28청춘사업소를 개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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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로 이원 개최해 수출계약 약 1800만 달러·경제효과 약 1250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원당화훼단지와 연결되는 경기 북부 최대 화훼유통센터도 유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 시장은 “고양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들과 지역화폐 ‘고양페이’운영 확대방안 등을 찾아 나갈 계획이며 또한 수제품 판매촉진 등 다양한 판로 확보 대안 등 물길처럼 흐르는 경제를 안착시켜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