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세계선수권 수영대회 중 하나인 오픈워터 경기가 펼쳐진 여수 엑스포해양공원 앞 해상 경찰특공대가 수중수색을 위해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제공=여수해양경찰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해상경계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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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세계선수권 수영대회 중 하나인 오픈워터 경기가 펼쳐진 여수 엑스포해양공원 앞 해상 일대에 해경경찰특공대가 경비태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제공=여수해양경찰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해상경계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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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세계선수권 수영대회 중 하나인 오픈워터 경기가 펼쳐진 여수 엑스포해양공원 앞 해상 경찰특공대가 수중드론을 활용해 수중수색 활동을 하고있다. /제공=여수해양경찰서
14일 전남 여수엑스포해양공원 오픈워터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여자 10㎞ 경기를 위해 서해지방청 해경특공대가 수중드론 장비 등을 동원해 해저 10m 주변까지 폭발물 및 위해요소를 위해 수중 점검과 함께 철통같은 해상 경비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