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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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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구 기자

승인 : 2019. 07. 24. 22:11

세종대
세종대학교가 지난 23일 대양AI센터 거울연못에서 ‘한여름밤의 음악축제’를 개최했다. /제공=세종대
세종대학교는 지난 23일 학내 대양AI센터 거울연못에서 군자동 주민과 함께 하는 ‘한여름밤의 음악축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자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세종대학교와 군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세종대학교가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회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광진구 전국노래자랑의 본선 참가자, 세종대학교 동아리, 군자동 주민센터 자치회관의 동아리 등 다양한 팀들이 공연했다.

또한 통장협의회 등 4개의 단체가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안주와 간식들을 제공한 먹거리 장터는 지역주민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7월 한여름밤에 멋지고 신 나는 음악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낭만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된다”며 “광진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이런 행사를 기획해 준 광진구청과 군자동 주민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세종대는 항상 지역 주민과 상생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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