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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세종대학교와 군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세종대학교가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회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광진구 전국노래자랑의 본선 참가자, 세종대학교 동아리, 군자동 주민센터 자치회관의 동아리 등 다양한 팀들이 공연했다.
또한 통장협의회 등 4개의 단체가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안주와 간식들을 제공한 먹거리 장터는 지역주민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7월 한여름밤에 멋지고 신 나는 음악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낭만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된다”며 “광진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이런 행사를 기획해 준 광진구청과 군자동 주민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세종대는 항상 지역 주민과 상생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