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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김요한, 201cm 키 자랑…가수 데뷔 강요 받는 딸 사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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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19. 07. 30. 00:39

/KBS2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배구선수 김요한이 출연한 가운데 가수 데뷔를 강요받는 딸의 사연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배구선수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요한은 “어린 시절, 운동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아버지께서 운동을 반대하셨다. 힘들고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좁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201cm인 김요한은 “중학교에 올라갈 당시에는 164cm이었다. 신체 검사를 받을 때는 198cm이었다. 그 뒤에도 키가 계속 컸었다. 콩을 먹으면 키가 큰다고 해서 많이 먹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형 기획사를 운영하는 아버지가 가수가 되라고 강요하는 것이 고민인 딸의 사연이 소개됐다.

딸은 “내 홍보나 아빠 홍보를 위해 나온 건 절대 아니다. 아빠가 너무나 무대포다.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 막 이런 식이다”라고 호소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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