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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청도군에 따르면 청소년안전망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을 발굴·구조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해 가정과 사회로의 조속한 복귀를 지원하는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박성도 위원장(부군수 )과 청도교육지원청, 경북청소년남자쉼터소장, 1388청소년지원단장 등 각 분야의 청소년 관련 전문가 위원이 참석해 2018년 CYS-Net 사업 운영보고 및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심의,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강화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박성도 부군수는 “위기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