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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활동 학생 15명과 전문 퍼실리테이터 5명 등이 참여해 한 주간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 내부 규칙을 수립해 이어질 두잉 세션을 대비하고 지난 러닝 세션 활동을 성찰했다.
세종KB 체인저스는 사회 문제에 깊게 몰입하고 있는 학생을 선발해 팀을 이루고 러닝 세션과 두잉 세션을 통해 약 5개월간 문제 해결 교육과 코칭을 제공한다.
러닝 세션은 디자인씽킹 교육을 통해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6주간 진행됐다.
이번달부터 진행되는 두잉 세션에서는 러닝 세션에서 도출한 솔루션을 지속할 수 있는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실행, 피드백, 개선의 과정을 약 4개월간 반복할 예정이다.
세종KB 체인저스에 참여한 박미령 학생은 “직접 도움을 줄 대상자부터 구체적인 방식까지 팀원과 함께 결정하니 보람차고 뜻깊었다”며 “앞으로의 두잉 세션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