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동 석산개발 현장서 한국전 당시 쓰던 포탄 발견 수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4010001719

글자크기

닫기

신성기 기자

승인 : 2019. 08. 04. 11: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0밀리 박격포탄
3일 오후 3시 1분쯤 하동군 금남면 송문리 석산개발 현장에서 발견된 60㎜ 박격포 포탄 포습. /제공=하동소방서
3일 오후 3시 1분쯤 경남 하동군 금남면 송문리 석산개발 공사 현장에서 한국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60㎜ 포탄을 발견, 군 당국이 안전하게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6·25한국전 당시 사용된 박격포탄으로 추정되며 폭발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이날 하동소방서는 송문리 석산개발지역 공사장 군로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 출동을 요청하면서 경찰과 함께 현장을 보존했다.
신성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