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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서 일가족 태운 승합차 가로수 들이받아 5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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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 기자

승인 : 2019. 08. 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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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승합차 가로수 들이받고 전복
8일 오후 14시 38분즘 여수에서 하동으로 여행을 가던 승합차가 경남 하동군 적량면 굽은 길에서 가로수를 들이받고 풀밭으로 굴러 떨어져 있다.
8일 오후 14시 38분즘 경남 하동군 적량면 굽은 길에서 전남 여수에서 하동으로 여행을 가던 승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풀밭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5명 중 운전자 A씨(49) 등 2명이 중상을,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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