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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남해군에 따르면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부울경을 비롯한 순천·정읍·서천 등지의 생태관광협의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 워크숍은 ‘생태자원의 이해와 개발’을 주제로 신정섭 한국생태문화연구소장의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낙동강에코센터, 남해앵강만, 김해하포천, 밀양사자평습지, 창녕우포늪 순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관광 발전방안’에 대한 우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어 생태와 관광을 접목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생태관광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종합토론으로 1일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 날은 앵강만을 방문해 앵강만 생태프로그램 탐방과 친환경 카약체험을 진행했다.
군 생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새로운 관광패턴으로 지역 관광발전의 미래를 선도할 생태관광에 남해군민을 비롯한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