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주시, 2030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용역 공청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7010014685

글자크기

닫기

신성기 기자

승인 : 2019. 08. 27. 12: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30년 장기적 공원녹지 계획안 수립, 의견청취로 합리적 대안 마련
진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 공청회
진주시가 27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30 진주시 공원녹지계획(안)’ 수립용역 공청회를 열고 있다./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가 27일 오전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30 진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안)’수립용역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공무원을 비롯한 토지소유자와 공원녹지,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시의원,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진행 중인 ‘2030년 진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수립하기에 앞서 주민과 관련 전문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진주시는 지난해 8월 장기미집행 공원 일몰제 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열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며 시민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정재민 진주 부시장은 “도시공원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공원녹지의 장기적 미래가치를 높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도심 열섬화,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부시장은 “시민 편의를 위한 장기계획을 수립해 최적의 장기미집행 공원 해소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성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