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남해군에 따르면 남해 행복맛집은 권역별 맛집타운 조성과 읍·면별 대표맛집을 발굴·육성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평가내용은 대표메뉴의 맛을 비롯해 대중성, 상품성, 독창성 등 선정 심사표에 따른 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31일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행복 맛집’으로 선정되면 전문 컨설팅 진단 결과에 따른 환경개선비 지원, 메인메뉴 조리시연과 레시피 보급, 위생용품 지원, 맛집 브랜드화, 대내·외 홍보(군 홈페이지·SNS 등) 등 다양한 혜택과 지원이 보장된다.
권역별 맛집타운 대상지역은 읍 전통시장, 지족, 독일마을 주변구역, 미조항 음식특구, 남면 가천 다랭이마을, 설천 노량회센타, 창선 단항회센터 등 7곳이며 대표먹거리를 지정해 권역별 추진위원장이 신청하면 된다.
읍·면별 대표맛집 신청조건은 군 소재 일반음식점으로 3년 이상 동일한 대표메뉴를 지속적으로 유지·영업 중인 업소이며 대표메뉴는 역사적·테마적으로 가치 있고 독창성과 전문성을 가진 메뉴에 한한다.
희망 업소는 신청서, 대표음식 설명서를 구비해 남해군보건소 위생안전팀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남해군지부로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