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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근 사천시장,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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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 기자

승인 : 2019. 09. 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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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위문
송도근 사천시장(오른쪽 세번째)이 4일 사천시장애인복지관에 위문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33곳과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총 3260여 세대에 총 1억2900여만원 상당의 각종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했다.

5일 사천시에 따르면 송도근 시장은 4일 노인요양시설인 부모님의 집, 삼천포요양원,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생필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유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독립유공자 6세대 유족들을 방문해 유족의 근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도근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어르신과 저소득층 생활인들과 시설 종사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사천시민이 항상 행복할 수 있도록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6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송도근 시장과 최재원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요양 중인 생활인들을 위로한다.
신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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