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 만취운전자 몰던 승용차 ‘충돌’...동승자 1명사망, 3명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15010007686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9. 15. 16: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만취 운전자 혈중알콜농도 0.129% 만취상태로 알려져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오전 7시께 전북 군산시 수송동 A병원 앞 도로에서 K5 승용차와 코란도 승용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K5 운전자 A(23)씨가 몰던 승용차가 유턴하던 코란도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K5에 타고 있던 B(21·여)씨 등 모두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B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코란도 운전자(71)도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 결과 사고 당시 K5 운전자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9%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