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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회는 윤성관, 정인후, 김시정 시의원과 당원 50여명이 평거동 진양호댐 밑에 있는 어린이교통 청소년 모험공원에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까지 6㎞ 구간에서 쓰레기를 줍고 하천오물을 청소했다.
참가자들은 3시간 동안 비닐봉투와 집게를 들고 남강변을 걸으며 폐비닐과 PET병, 알루미늄 캔, 유리병 등을 수거하고 하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치웠다.
김헌규 위원장은 “진주의 상징인 남강은 개천예술제와 유등축제가 열리는 행사의 중심지”라며 “전국에서 모여드는 관광객들이 맑고 깨끗한 진주 남강의 매력을 느끼며 즐거운 축제를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